기사입력 2018.11.21 17:26 / 기사수정 2018.11.21 17:2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아역배우 오아린이 ‘엄마미소 유발자’ 등극을 예고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아리공주’로 분해 촬영장 이곳저곳에서 ‘모태 귀요미’ 다운 깜찍함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아린은 배씨댕기를 머리에 얹고 색색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어 황실 여인의 막둥이다운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앙증맞은 이목구비와 해맑은 미소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자동차 안에서 찡그린 표정을 지으며 귀염뽀짝 애교 가득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오아린은 드라마에서 소진공주(이희진 분)가 외국에서 낳았다고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혁(신성록)과 유모 강희(윤소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리’를 맡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