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0 09:57 / 기사수정 2018.11.20 09:5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SM 엔터테인먼트가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자선 행사 ‘SMTOWN GALA CHARITY NIGHT 2018’(에스엠타운 갈라 채리티 나이트 2018)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SMTOWN GALA CHARITY NIGHT 2018’은 SM,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보그 코리아가 함께 진행하는 자선 행사로, 지난 19일 복합외식공간 ‘SMT SEOUL’(에스엠티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 김영민 SM 총괄 사장, 이기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등 관계사 및 아티스트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는 이날 개최사를 통해 “SM은 좋은 음악과 좋은 콘텐츠 그리고 좋은 아티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SM은 아티스트와 임직원이 함께 사회봉사와 재능기부를 하는 SMile(스마일)을 론칭하였고, 이를 통해 꾸준히 사회봉사와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콘텐츠로 세상에 빛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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