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0 09:56 / 기사수정 2018.11.20 10:02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설렘주의보' 강서연이 천정명과 윤은혜의 로맨스를 방해해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강서연은 돈으로 안 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강한그룹 막내 딸 강혜주 역을 맡았다.
극 중 강혜주는 스타닥터 차우현(천정명 분)과 결혼하기 위해 집착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강혜주는 차우현과 위장 연애 중인 톱스타 윤유정(윤은혜)의 광고 계약 해지와 영화 출연 무산, 소속사의 투자 방해 등으로 타격을 가하며 로맨스에 찬 기운을 불어넣었다.
그녀는 병원 개업을 앞둔 차우현의 대출을 막는 데에도 압력을 가해 '우유커플'의 로맨스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주에 강혜주는 최고그룹의 안주인 자리에서 오직 '차우현'으로만 타겟을 변경했다. 강혜주는 차우현의 생물학적 아버지이자 최고그룹 회장 차태수(김병기)에게 이러한 마음을 밝혔다. 강혜주의 표정에선 남다른 결심이 엿보여 '우유커플'을 더욱 위태롭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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