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5 20:42 / 기사수정 2018.11.15 20: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워너원이 컴백을 앞두고 음원 유출을 당했다.
지난 14일 SNS 등을 통해 워너원의 신곡 '봄바람' 음원이 유출됐다. 심지어 일부분도 아닌 완곡이 유출돼 더 큰 파장을 낳았다.
워너원 소속사 측은 "유출된 직후 내용을 파악했다. 매우 유감이다. 출처를 찾아 강경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워너원의 경우 '에너제틱'에 '부메랑' 등 컴백을 앞두고 매번 음원 유출 사고와 마주해야했다. 한번도 겪기 힘든 큰 사고를 매번 겪어온 것.
이는 열심히 새 앨범을 준비한 워너원 멤버들과 스태프, 또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도 황당함을 넘어 상처로 작용했다. 특히 이번 앨범의 경우 워너원의 마지막 활동이기에 안타까움이 배가 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