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신약회사 직원의 등장에 긴장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13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박실장(이규호)의 등장에 긴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후배 차지우(김재경)와 함께 술을 한 잔 하고는 차 뒷좌석에 탔다. 유지철이 부른 대리기사가 먼저 와 있었는데 박실장이었다.
유지철은 대리기사가 지난번 신약 피험자 선정을 하러 갔던 제약회사 직원임을 알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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