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14 16:04 / 기사수정 2018.09.14 16:0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조승우가 축구선수 김진야를 언급했다.
14일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영화 '명당'(감독 박희곤) 인터뷰가 진행됐다.
'명당'에서 조승우는 천재 지관 박재상으로 분해 권력가들과 대립한다. 정의롭고 올곧다.
조승우는 "영화가 시나리오보다 더 알차졌고 생동감 있다. 많은 배우들이 각각의 역할을 잘 해주셨다"라며 "후반 작업도 만족스럽게 나왔다. CG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좋게 나온거 같다"라고 만족했다.
이어서 그는 "박재상은 감정선이 큰 인물은 아니다. 모자라도 안되고 오바해서도 안된다. 그 적정한 선을 잡는게 힘들었다"라며 "보시는 분들은 조승우가 뒤로 갈수록 존재감이 없어진다 생각하실수도 있다. 하지만 시나리오 봤을때부터 그렇게 느꼈다. 정적임 속에 강한 모습이 속에 있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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