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소희가 여전한 청순 매력을 자랑했다.
소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의 목요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한 노란색 블라우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소희의 모습이 클로즈업 되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소희의 엉뚱한 매력이 담겨 있다.
한편 소희는 오는 9월 말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소희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