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4 13:2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의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4일 공개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 라인업에는 로이킴과 로꼬, 헤이즈 등 대세 뮤지션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킴은 지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에서 멋진 무대 매너로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올 가을 컴백 소식을 전해온 만큼 로이킴은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 최근 백현과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뮤지션 로꼬와, 역시 대표적인 음원 강자로 꼽히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헤이즈도 이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 2년 만에 민트 브리지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나선 스윗소로우와 솔루션스, 싱어송라이터 오왠 등도 합류했다.
또 최근 이승기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팝 듀오 마틴스미스를 비롯해 4년만에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권영찬, 혼성 듀오 디에이드, 개성 넘치는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스타일리쉬 록밴드 웨터도 이번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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