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4 23: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강경헌이 구본승과 김부용의 전화에 설렘을 느꼈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구본승이 낚시 멤버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본승은 밤 낚시를 가기 위해 멤버들에게 전화를 돌리기 시작했다. 유일하게 김부용이 구본승 앞에 나타났다.
김부용은 상가 번영회 사람들과 술을 마시다가 온 상황이었다. 여자들과 함께 있다는 구본승에게 속아서 온 김부용은 촬영 팀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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