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1 08:00 / 기사수정 2018.08.01 08:0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불타는 청춘' 강경헌이 돌아왔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재훈이 새 친구로 합류해 여행을 떠났다.
또 방송 중간 강경헌이 5주만에 재출연했다. 송은이는 "같이 봉사활동 하는 동생"이라며 반가워했다. 특히 그중에서도 구본승이 가장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구본승은 환하게 웃으며 강경헌을 반겼고 두 사람은 오랜만 재회에 '보니허니' 케미를 뽐냈다. 이런 강경헌을 보고 있던 구본승의 입꼬리도 자연스레 올라갈 정도.
이외에도 두 사람은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며 방송이 끝난 후에도 계속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잘 어울린다", "좋은 관계가 되길"이라며 두 사람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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