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8 21:0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채시라와 이성재가 웃으며 헤어졌다.
28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33회에서는 서영희(채시라 분)와 한상진(이성재)이 이혼얘기를 마무리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희는 한상진이 이혼을 할 건지 묻자 "응. 아직 이혼 안 했으니까 아직 내 남편이지? 마지막으로 불러봐도 될까? 여보"라고 했다.
서영희는 "이제 유연(신비) 아빠로 살아. 아이는 죄가 없으니까. 나도 최근에 알게 됐는데 사랑이 아니라 이별을 떠나보내야 한다는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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