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1 07:15 / 기사수정 2018.07.21 01: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꽃보다 할배' 김용건과 백일섭이 함께여서 더 즐거운 여행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천했다.
20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꽃할배들과 이서진이 프라하에서의 여행을 이어 나갔다.
이날 멤버들은 프라하성 등을 다니며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일정에 자연스레 걸어야 할 일도 많아졌다.
백일섭은 건강상 이유로 버거워했지만 다른 멤버들을 배려해 티내지 않았다. 하지만 이를 보고 눈치챈 김용건은 "내게 지탱해서 천천히 걸어라"라며 백일섭을 살뜰히 챙겼다.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백일섭은 자신이 제대로 챙기겠다던 김용건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