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2 15:51 / 기사수정 2018.05.22 15:5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제아가 특유의 솔직한 매력으로 '컬투쇼'를 사로 잡았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제아, 슬리피가 출연해 DJ 김태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제아는 모든 질문에서 쿨하고 솔직한 답변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MBN '비행소녀'에 출연 중인 제아는 비혼주의에 관한 질문에 대해 "이성에 관심은 항상 있다. 손이 예쁘고 피부가 좋은 분이 좋다"라며 "나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도 좋다. 의외로 내가 심오하다. 나와 말이 통하는 남성분이 잘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14살에 배가 나온거 같아 다이어트 중이라는 중학생에게도 "너무 귀엽다. 성장기땐 잘 먹어도 된다"라며 격려해 훈훈함을 더했다.
제아는 비행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난 데뷔를 하고 비행기를 처음 타봤다. 26살이었다"라고 말했다. 김태균도 "그러고보니 나도 데뷔하고 탔다. 우리 땐 그랬던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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