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8 09:59 / 기사수정 2018.04.18 11: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과속스캔들' 왕석현이 돌아왔다.
17일 첫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1기 출연자로 이운재 딸 이윤아, 방은희 아들 김두민, 홍성흔 딸 홍화리, 왕석현 등이 등장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받은건 왕석현.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대체불가 귀여움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왕석현이 10년만에 방송에 출연, 근황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왕석현은 '둥지탈출3' 출연 소식이 전해진 직후,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된 왕석현은 흐릿한 실루엣 공개만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왕석현은 2008년 '과속스캔들'로 데뷔한 후 2012년까지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다 돌연 모습을 감췄다. 왕석현은 아역 배우로 왕성히 활동하던 중 평범한 학생의 삶을 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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