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8 08:02 / 기사수정 2018.04.18 08:0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오는 5월 26,27일 양일에 걸쳐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로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빅스는 오는 5월 26일 오후 6시 27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매년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온 약속을 지킨다.
이번 단독 콘서트명은 ‘VIXX LIVE LOST FANTASIA(빅스 라이브 로스트 판타지아)’로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선보이며 관객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빅스의 브랜드 콘서트인 ‘VIXX LIVE FANTASIA(빅스 라이브 판타지아)’의 다섯 번째 공연으로 독보적인 '컨셉돌'답게 색다른 무대로 관객을 안내할 예정이다.
지난해 데뷔 5주년을 기념해 열린 ‘빅스 브이 페스티벌’을 통해 서울과 부산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백일몽’을 개최한 빅스는 당시 현실과 꿈의 경계에서 느끼는 환상같은 무대로 팬들을 만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는 그 환상의 무대 속에서 컨셉돌만이 선보일 수 있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감동의 깊이를 더하는 라이브로 공연을 풀어낼 계획이다.
흑백 버전의 다크한 분위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둔 포스터에서도 알 수 있듯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무대와 오감을 사로잡는 음색으로 관객을 인도할 예정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