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4 12:59 / 기사수정 2018.04.14 12: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고등래퍼2' 김하온의 우승, 이변은 없었다.
13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는 최종 우승을 가리기 위한 결승전이 펼쳐졌다.
TOP5 윤진영, 배연서, 조원우, 이병재, 김하온의 파이널 무대였다. 경연 주제는 'End, And'였다. 이들은 한해, 우원재 등의 피처링과 함께 더욱 빛나는 무대를 꾸몄다.
가장 마지막에 무대에 오른 건 김하온이었다. 그는 자신의 철학을 담은 '붕붕' 무대를 선보였고, 환호를 받았다.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다운 무대였다. 결과 역시 반전은 없었다. 김하온이 투표 결과 최종 우승을 차지한 것.
그는 "정말 기분 좋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계속 멋지고 새로운 걸 보여드리겠다"라고 눈물의 소감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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