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6 09:3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첫 내한 공연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케이티 페리의 첫 번째 내한 공연 '위트니스 더 투어(WIRNESS: The Tour)'가 6일 오후 9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
케이티 페리는 첫 내한 공연 준비를 위해 지난 5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Roar', 'Firework', 'Swish Swish'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케이티 페리의 내한은 이번이 처음. 이번 공연은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위트니스 더 투어'는 케이티 페리의 업적을 집대성한 공연으로 우주 공간에서 관객 내면의 세계로, 행성에서부터 해저로 떠나는 음악여행이 상상력 넘치는 무대로 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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