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4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사모님으로 변신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 1987' 코너에서는 신봉선이 자신의 어머니 역할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대희는 신봉선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양복을 입고 초긴장 상태로 나섰다.
김대희는 이현정을 보고 신봉선의 어머니인 줄 알고 인사를 했다. 이에 이현정은 사모님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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