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03 21: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세영이 장혁에게 눈물의 선전포고를 했다.
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23회에서는 나모현(박세영 분)이 강필주(장혁)에게 선전포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모현은 아버지 나기철(박지일)의 생존사실을 알린 뒤 강필주를 만났다. 아버지를 보호하기 위해 알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모현은 강필주가 훗날 아버지가 깨어나면 자신한테 불리할 것을 알면서도 아버지를 살리고 죽음으로 위장한 이유를 알았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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