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0 08:15 / 기사수정 2018.01.20 08: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 멤버에서 배우로 제2의 시작을 예고한 수영이 소녀시대 활동에서 느꼈던 후회를 솔직하게 풀어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메이크어스의 딩고는 수영의 평범한 일상을 낱낱이 보여주는 첫 단독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 3회를 20일 오후 12시 딩고 페이스북 페이지 및 딩고스튜디오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될 ‘90년생 최수영’ 3화는 ‘90년생들의 겨울 힐링 여행 2’로 꾸며진다. 수영은 지난회에 이어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았던 동갑내기 친구 스텔라와의 글램핑 여행기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수영은 글램핑 준비를 위해 스텔라와 마트로 향해 소고기, 참치 김치찌개, 오징어 볶음까지 엄청난 양의 식재료를 준비해 스텔라를 놀라게 하는가 하면, 요리를 하면서는 실수를 연발하는 등 조금 더 친숙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수영은 스텔라와 식사를 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 멤버에서 배우가 되기까지의 고민들을 가감 없이 풀어낸다. 수영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했음에도 끊임없이 해야 했던 후회와 고민들을 조심스럽게 꺼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그는 "부족한 상태로 소녀시대 데뷔를 해 뼈저리게 후회했다"라고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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