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1 23:04 / 기사수정 2018.01.01 23:0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정석이 김선호를 파트너로 인정했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21, 22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과 공수창(김선호)이 16년 전 사고를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동탁은 16년 전 벌어진 공수창 아버지 사건을 빨리 해결해야 공수창의 영혼이 다시 몸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약 15일 정도 남은 상황.
차동탁은 수사에 좀 더 속도를 내며 당시 공수창이 사고 현장에서 주웠다는 TJH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목걸이를 조사했다. 그 목걸이가 인천의 퇴직한 형사들이 받았던 목걸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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