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02 18:2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배우 김진우가 애틋한 무대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7인의 화려한 외출 편이 펼쳐졌다.
이날 김진우는 "어머님들의 아이돌로 불린다"는 문희준의 말에 "역할이 좋았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진우는 "실장님, 판검사, 순애보적인 사랑하는 역할을 많이 하다 보니 예쁘게 봐주신 것 같다
이어 김진우는 영상 편지를 통해 "누님들. 그동안 TV에서 많이 봤었는데, 오늘은 다른 식으로 선물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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