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14 13:07 / 기사수정 2017.08.14 13: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비긴어게인’ 스위스편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7월 스위스 몽트뢰 등지에서 촬영을 마친 ‘비긴어게인’측은 당시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스틸 사진 세 컷을 사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 속 ‘비긴 어스’의 멤버 이소라, 유희열, 윤도현, 노홍철은 스위스 몽트뢰의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몽트뢰의 대표적 볼거리로 불리는 레만 호수를 배경으로 음악을 감상하는 현지인과 반짝이는 햇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세계적 밴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 앞에서 포즈를 취한 ‘비긴 어스’의 모습과 그림 같은 알프스를 배경으로 한 버스킹 장면도 함께 공개됐다.
특히 이번 ‘비긴어게인’ 스위스 편에서는 멤버들이 ‘몽트뢰 재즈페스티벌’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지 언론사에서도 ‘비긴 어스’의 활약상을 취재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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