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1 16:44 / 기사수정 2017.08.01 16: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유이와 강남이 열애 3개월만에 결별했다.
1일 유이와 강남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이에 유이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유이와 강남이 서로의 일에 매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강남 측 역시 "유이와 최근 결별한 게 맞다. 자연스레 소원해졌다"라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유이와 강남은 지난달 14일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을 갖은 두 남녀가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
그러나 처음부터 두 사람의 열애는 녹록지 못했다. 열애설이 났을 당시 유이가 직접 SNS에 "촬영 중에 열애설을 보고 놀랐다. 강남과는 친한 사이일 뿐이다. 진짜 남자친구가 생기면 공개하겠다"라며 해명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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