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26 11:09 / 기사수정 2017.07.26 11:1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강하늘이 군 입대를 앞둔 마음을 전했다.
강하늘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인터뷰에서 영화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헌병대 전문 특기병에 합격한 강하늘은 오는 9월 11일 입대를 앞두고 있다. 입대 후 강하늘은 주요 인사 기동경호와 호송 지원 임무 등을 수행하는 MC승무헌병으로 복무한다.
이날 강하늘은 입대에 대해 "슬프지 않다. 기대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연히 가야 되는 것이고, 정해진 수순이었다"고 말한 강하늘은 "정확히 따지면 (군에 꼭 입대해야 하는 시간까지) 3년 정도 남았다. 주위에서는 '왜 지금 가, 벌써 가'라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실 저는 어릴 때부터 생각을 했었었다. 빨리 가자고 마음 먹었었고, 내 안에서 욕심이 굉장히 커질 때쯤 그걸 정리하려고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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