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7 08:03 / 기사수정 2017.04.27 08:0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한지민이 자신이 원하는 대통령상으로 진실 된 사람을 꼽았다.
한지민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0509 장미 프로젝트'에 참여해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어야 할 것 같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지민은 "진실 된 사람이다. 진실이 가장 중요하다"며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이 건강한 사람"이라고 소신발언을 했다.
그는 이어 "국민 모두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주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며 "이해하는 수준이 아닌 국민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지민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랑스러운 순간에 대해 묻자 "작은 순간순간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특히 해외에서 외국인들이 '강남스타일'을 즐겨 부를 때나, 호텔의 제품이 우리나라 제품일 때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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