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4 16:00 / 기사수정 2017.02.24 16:3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내일 그대와' 신민아와 이제훈. 이쯤 되면, 역대급 케미다.
tvN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 여행자 '유소준(이제훈 분)'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신민아)'의 피할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다.
극중 신민아, 이제훈은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초스피드 결혼으로 대놓고 달달함을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은 마치 로맨스 영화를 연상시킬만큼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케미가 어우러져 시너지를 내고 있다.
특히 매회 이제훈이 사과를 깎다 말고, 사랑스러워보이는 신민아에게 기습 키스를 하거나 이제훈이 신민아에게 침대에서 팔베개를 해 줄 때의 팔근육 등 일상적인 듯 일상적이지 않은 '심쿵 명장면'들을 탄생시키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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