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03 22:34 / 기사수정 2017.02.03 22: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이 첫방송부터 달콤한 신혼생활의 정석을 선보이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3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첫회 '우리는 왜 여기에 와 있을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재현과 구혜선은 첫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재현은 "구혜선과 드라마 '블러드' 첫 전체리딩 때 처음 봤다. 첫 순간부터 하트였다. 첫키스도 키스신 촬영 전에 구혜선 차에서 했다. 구혜선이 먼저 했다"라고 말했다.
구혜선은 "안재현이 너무 뚫어지게 쳐다봐서 모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잘생긴 남자가 쳐다 보는데 싫을 이유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두 사람은 "미래에 시골에서 미니멀 라이프를 생각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고, '신혼일기'에서 예행 연습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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