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06 06:59 / 기사수정 2017.01.06 06: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친형제' 양세형과 양세찬이 '해피투게더3'에 동반 출연해 믿고 보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연예계 친형제 개그맨 양세형과 양세찬, 가수 지코와 우태운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과 양세찬은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잡았다. 두 사람은 박나래로 하나되어 웃음을 선사했다.
박나래에게 빌린 1억을 빠르게 갚은 이유를 묻자 양세형은 "자꾸 박나래가 술만 마시면 우리 집에 오겠다고 해서 갚았다. 안 한 일이 없다"라고 말했다. 양세찬 또한 "역시 검은돈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두 사람은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양세형은 "장난 치는 걸 좋아해서 하나에 꽂히면 100번도 넘게 했다"라며 화장실 장난, 현관문 장난 시리즈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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