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06 07:35 / 기사수정 2016.12.06 07: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화랑(花郞)’ 박서준과 고아라의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화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이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1,500년 전 눈부시도록 싱그러운 청춘들의 이야기가 브라운관을 통해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이를 입증하듯 ‘화랑’은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청춘들의 반짝이는 매력을 듬뿍 담아냈다.
‘화랑’을 관통하는 여러 가지 키워드 중 하나가 청춘들의 아름다운 사랑이다. ‘화랑’은 박서준(무명/선우 역), 고아라(아로), 박형식(삼맥종) 등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청춘 배우들을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풀어낼 전망. 앞서 공개된 캐릭터 영상과 로맨스 포스터는 이들 3인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가슴에 설렘을 안겼다.
이어서 박서준과 고아라의 케미스트리도 베일을 벗었다. 6일 ‘화랑’ 제작진은 박서준 고아라의 달콤하고도 아련한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서준은 어두운 밤 고아라를 등에 업은 채 길을 걷고 있다. 박서준은 눈빛만으로도 애틋하고도 먹먹한 감성을 오롯이 담아냈다.
앞서 공개된 촬영 스틸에서 박서준은 야누스적인 매력을, 고아라는 밝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 두 사람이 만나자, 달콤함과 아련함을 넘나들며 깊은 여운을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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