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2 16:26 / 기사수정 2016.11.02 16:27

[엑스포츠뉴스 창원, 박진태 기자] "마산팬들께 1승을 선사하고 싶다."
NC 다이노스는 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을 펼친다.
시리즈 전적 무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NC는 궁지에 몰려있는 형국이다. 단 1패만 더 떠안게 된다면 NC의 한국시리즈 제패는 '실패'로 마감하게 된다.
김경문 감독은 4차전을 앞두고 또다시 타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렇게 침체될지 몰랐다. 타격 코치, 선수들과 준비를 했다고 했는데..."라고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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