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21 14:3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측이 MC 정형돈의 복귀 후 첫 녹화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정형돈은 약 1년여 만에 '주간아이돌' MC로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밝은 표정으로 데프콘과 함께 포즈를 취한 정형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정형돈은 가장 먼저 오랜만에 인사를 전하게 된 시청자들에게 1년간의 근황과 함께 복귀 소감을 밝혔고, 이어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워줬던 MC 희철, 하니를 비롯해 수많은 '돈사돌' 아이돌들에게도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날 걸그룹 에이핑크 역시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으로 정형돈의 복귀에 맞춰 가장 먼저 '주간아이돌'을 찾아와 축하하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 한편, 정형돈과 데프콘 역시 그동안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며 녹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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