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05:50
연예

'원티드' 지현우 "30대 이후 멜로물 안 들어와"

기사입력 2016.06.21 15:41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김선우 기자] 배우 지현우가 '원티드'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21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 '원티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지현우는 "장르물은 처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아직은 이것저것 경험할 나이인 것 같고, 아직도 모자란 부분이 많다. 배우면서 장르물에 적격화된 배우들에게 배우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 나름 경찰서 가서 인터뷰도 하고 관련된 작품도 많이 보면서 잘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30대 넘어서는 멜로와는 동 떨어진 작품을 하고 있다. 멜로물이 안 들어온다. 연달아 세 작품 다 그렇다. 그게 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 그렇게 들어와서 하는 것 같다. 이제 맡겨야 할 것 같다. 거기에 있어서 다른 것에 도전함에 있어서 계속해서 부딪히고 느끼고 배우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 박지영 기자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