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이금준 기자] 가수 비와 김태희가 가족과 지인을 동반한 휴가를 떠났다.
비 측 관계자는 16일 엑스포츠뉴스에 "비와 김태희가 가족과 함께 제주도로 휴가를 떠났다. 말레이시아 공연을 앞두고 휴식을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상견례와 같은 큰 의미를 둔 자리는 아니며, 아직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오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연인으로 발전해 목하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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