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30 08:47

[엑스포츠뉴스=조용운 기자] 구자철이 팀내 최고 평점을 받으며 아우크스부르크의 무패행진을 이끌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FC쾰른과 경기서 0-0을 기록했다. 아쉽게 승점 1점을 추가한 아우크스부르크지만 최근 4경기 연속 무패(3승1무)를 달리며 12위를 유지했다.
꾸준히 경기에 나서고 있는 구자철은 이날도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후반 17분 한 차례 경고를 받을만큼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했고 한 차례 슈팅 시도를 하며 공격적인 면모도 과시했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구자철에게 양팀 통틀어 최고인 7.6점의 평점을 주면서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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