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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30% 시청률 돌파 '자체 최고'

기사입력 2016.03.21 06:24 / 기사수정 2016.03.21 06:39


[엑스포츠뉴스=최진실 기자] '아이가 다섯'이 30% 시청률을 돌파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10회는 전국기준 3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분은 지난 19일 방송분이 기록한 25.6%의 시청률보다 4.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30% 시청률을 돌파하는 의미있는 기록이다.

'아이가 다섯'에서는 안미정(소유진 분)과 이상태(안재욱)이 가짜 연인 행세를 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날 방송된 MBC '결혼계약'은 19.3%, '가화만사성'은 14.9%, KBS1 '장영실'은 11.9%, SBS '그래 그런거야'는 9.8%, '미세스캅2'는 8.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true@xportnews.com / 사진=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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