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21 22:19 / 기사수정 2016.03.03 15:43

[엑스포츠뉴스=김선우 기자] '내딸 금사월' 전인화가 손창민의 만행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진실을 둘러싼 이사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사월(백진희 분)은 "방금 대표이사로 추천받은 금사월 입니다"라며 모습을 드러낸다.
이어서 윤찬빈(윤현민)은 "매우 심각한 회사의 수치입니다"라며 말을 이어가지만 신득예(전인화)는 "그런 말도 안되는 억측, 억울합니다"라며 "이렇게 된 이상 모두 공개할 수 밖에 없겠군요"라며 받아친다.
그는 "계속 모함한다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밖에 없다"며 "내가 헤더신이라는 증거가 있다면 보여보라"며 꿈쩍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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