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1.14 21:04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광희가 박나래를 걱정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겨울철 급격한 기온 변화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뇌졸중을 다뤘다.
광희는 "뇌졸중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살이 찌면 위험하지 않을까 한다. 살이 찌면 혈액순환이 안 되지 않느냐. 술 마시면 혈액 순환이 안 되니까 가끔 나래 누나가 걱정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술을 좋아하지만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 않고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다. 그런 위험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비타민'은 재미와 함께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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