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05 07:1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6.1%(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6.2%P)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반이 남양주 3대 가족 팀과 세 번째 대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우리동네 수영반의 세 번째 대결을 앞두고 지원군이 왔다면서 누군가를 소개했다. 지난번 수영 오디션에 참여했던 이재윤이었다. 이재윤은 상의탈의를 한 채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내며 대기실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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