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30 11:28 / 기사수정 2018.07.17 21:3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한국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 톰 크루즈와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참석했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홍보차 30일 오전 한국을 찾았다. 이번이 벌써 7번째 내한이다. 이 자리에서 톰 크루즈는 "한국은 올 때마다 기쁘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영화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좋고, 올 때마다 따뜻하게 환대해주시는 것도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오고 싶었던 나라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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