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7 19:14 / 기사수정 2015.07.07 19:17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에서 정상훈이 어려운 시절 형들만 만났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SBS 러브FM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에서 뮤지컬배우 정상훈이 게스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날 정상훈은 오프닝에서 자신을 "과거 1998년 '나어때'로 송혜교와 같이 데뷔했다. 그 당시 초등학생 분들한테 팬레터 100통씩은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최근에 많이 버는 줄 아는데, 그렇게 많이는 아니다. 자꾸 여기저기에서 술값을 내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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