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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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겨라' 시작부터 터졌다 '최고 3%'

기사입력 2015.06.17 10:41

박소현 기자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가 시작부터 최고 시청률 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신분을 숨겨라'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기준 가구 평균시청률 2.6%, 최고시청률 3%를 기록했다. 이는 tvN 월화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첫방송 시청률이다. 이어 연속 방송된 2회에는 평균시청률 2.1%, 최고시청률 2.5%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차건우(김범 분)가 수사 5과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는 이야기가 그리며 과격한 리얼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상남자로 거듭난 김범을 비롯해 박성웅은 부하직원의 위장이 깨진 혼란의 상황에서도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며 리더로서의 믿음직한 모습과 냉철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윤소이와 이원종은 극중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로 변신하며 극에 재미를 더하는등 배우들의 열연도 좋았다.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이야기를 그린 도심액션 스릴러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신분을 숨겨라ⓒtvN]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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