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4 14:12 / 기사수정 2015.05.04 14:1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김종민이 '레이디제인의 2시'를 통해 스페셜 DJ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
김종민은 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89.1MHZ) '레이디제인의 두시'에 일주일간 스페셜 DJ로 합류해 입담을 뽐냈다.
오프닝에서 김종민은 "DJ는 처음 해본다"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데뷔한 지 17년이 됐다. 그동안 가수도 했고, 연기도 해보고 영화 카메오도 출연했었다. 그런데 DJ는 처음이다. 정말 설렌다"고 기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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