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2 23:20 / 기사수정 2015.04.22 23:21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김영철에 조언했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의 임원희, 김영철, 샘킴, 정겨운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오프닝부터 오바하는 김영철에 "너무 들떠 있다"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그는 "사람을 질리게 하는 개그맨이 환골탈퇴했다. 연예계 호사다마라고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이며 김영철에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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