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1 07:0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 20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는 11.6%(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1.7%)보다 0.1%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봄(고아성 분)이 서누리(공승연)에게 권력에 대한 야망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누리는 남자친구인 윤제훈(김권)을 집에 데려갔고, 김진애(윤복인)와 서형식(장현성)에게 소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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