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1 22:10 / 기사수정 2015.04.11 22:19

▲ '징비록' 사야가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징비록' 이명호가 조선에 투항했다.
11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는 사야가(이명호 분)가 가토 기요마사(이정용)의 부대에서 빠져나와 조선에 투항했다.
이날 사야가는 조선에 투항하며 그 이유에 대해 "우리는 오랜 내전이 끝나고, 고향을 돌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 이제는 조선과 명나라까지 끌려다니게 생겼다. 더이상 참혹한 전쟁이 끝나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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