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6 21:57 / 기사수정 2015.04.06 21:5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기방이 연예계 황금인맥임을 자랑했다.
김기방은 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이규한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김기방 씨가 연예계의 황금인맥을 갖고 있다고 들었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기방은 "박수진, 김성은, 박보영, 오연서 등과 친하다"고 이들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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