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1 15:19 / 기사수정 2015.04.01 15:1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크라임씬2' 장동민이 자신을 향한 칭찬에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빌딩에서는 새 예능 추리게임 '크라임씬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진, 박지윤, 장동민, 홍진호, 하니, 윤현준 PD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장동민은 요즘 대세로 자리 잡게 된 이유에 대해서 "여기저기서 많이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요즘 세상을 대변하는 이유라 그런 게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직장에서도 참고,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다들 참고 사는데 '쟤는 안 참고 사는 것 같아'라는 점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시는 것 같다. 물론 '앞뒤 안 가리고 지르기만 한다'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속 시원하다', '재밌다'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아마도 요즘 대한민국 시국에 잘 맞아떨어져서 그런 게 아닌가 싶은데, 다른 곳에서도 더 언행을 조심하고 조신하게 살려고 많이 노력 중이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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