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5 11:17 / 기사수정 2015.03.25 11:1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박중민 예능국장이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의 100회 맞이를 축하했다.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박중민 예능국장을 비롯해 강호동, 정형돈, 안정환, 홍경민, 양상국, 바로, 샘 오취리, 이규한이 참석했다.
이날 박 국장은 "'우리동네 예체능'은 예능 프로그램의 고유한 장점도 있지만, 우리 생활체육의 진흥이라는 부수적인 효과도 충분히 담당하고 있는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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