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8 09:5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런던의 히피 커플로 변신했다.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종석과 박신혜는 최근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 화보를 통해 재회했다.
영국 런던의 길거리와 카페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히피를 연상시키는 룩과 메이크업으로 변신, 드라마 속 커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피노키오'에서 화제가 됐던 '입막음 키스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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